‘가망이 없다’ 뼈 녹아 하반신 마비, 간암 투병중인 인기 개그맨의 절망적인 근황에 모두 오열하고 말았습니다.

현인간극장 유튜브

현재는 수술이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피를 지혈해주는 수치 자체가 낮으니까요. 수술중에 사망할 가능성이 있어 가망이 없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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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웃찾아 출신 개그맨 강현의 이야기 입니다. 간암 4기로 뼈가 녹아서 하반신이 마비가 되었다고 합니다.

여기에 더해서 생활고 까지 왔다고 합니다.

너무나 높은 약값을 감당해야 하기에 견디기 어려운 생활비 부족에 시달리고 있다고 합니다.

그는 2005년 개콘을 통해서 개그맨으로 데뷔했습니다.

현인간극장 유튜브

강현 항암 치료 때문에 다리 그리고 피부도 다 망가졌다고 합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항암을 계속 하니까 몸에 있는 살이 다 떨어져 나가서 회복이 안되고 있습니다.

머리도 빠지는데 전 이미 머리가 없으니 빠지나 마나 똑같인 하네요. 라며 애써 웃음 지었습니다.

 

강현은 항암 주사를 맞기를 원하지만 그 가격이 한번 맞는데 400만원 가량 된다고 합니다.

보험도 안되니 참 어렵네요 라고 말했습니다.

 

간암 4기 암세포가 척추에 전이되고 뼈가 녹고 신경이 눌리면서 하반신 마비가 왔다고 합니다.

방사선 치료가 끝났지만 피지혈 수치가 떨어지니 수술 자체가 안된다고 합니다.

웃찾사 유튜브

현재 강현은 스스로 일어나지 못하는 상태이며, 암세포가 척추까지 전이되면서 하반신 마비까지 온 상태라고 합니다.

 

친한 개그맨 김형인은 자신이 운영중인 유튜브에 출연한 강현의 영상 수익은 강현의 수술비와 입원비에 보태겠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강현을 위해서 많은 응원 부탁 드린다라고 밝혔습니다.

 

윤형빈 개그맨 강현에 치료비 지원

윤형빈은 자신의 인스타 그램을 통해서 개그맨 후배인 강현이 간암 4기로 치료중에 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듣고

개인적으로 일면식이 없지만 그래도 본인의 유튜브 계정을 통해서 모금된 금액과 사비를 더해서 강현의 치료 비에 보탤수 있도록

송금했다고 밝혔습니다.

 

윤형빈은 “개그맨은 여러분의 웃음과 관심이 제일 큰 응원이자 힘이다. 강현군에게 많은 응원해달라. 꼭 딛고 일어날 것”이라고 응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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