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로 돌아가면 다신 연예인 안해’ 이효리, 이 생각만 해도 심장 떨린다. 효리를 긴장시키는 이것에 모두가 오열했다.

캐나다 체크인

이효리, 최근 캐나다 체크인에서 본인의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캐나다에 화목한 링고 가족을 만나뒤에 본인의 가족의 이야기를 털어놓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링고네 가족을 만나고 떠나올때 가족이 너무 화목해 보인다. 확실히 부부만 있는 것보다는 할머니 아이들도 함께 있는게 라며 부러움을 표현했습니다.

 

나랑 오빠랑 둘이 살고 있으니 이런 대가족을 보면 뭔가 부럽더라… 아이가 있는 집에 대한 부러움을 내비쳤습니다.

과거에 본인이 난임이라는 것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캐나다 체크인

‘ 시댁이나 친정이 멀리 있는 거 좋아 하는 사람들도 있지 않나’ 가까이 사는게 든든할 것 같은 느낌인데 아닌가? 라고 말했답니다.

‘갑자기 엄마가 보고 싶다. 요새는 전화도 잘 안해요. 힘든 얘기만 하니까 나도 같이 힘들어서 아빠가 아파서 정말 힘들텐데…라며 투병 중인 아버지에 대한 걱정을

한아름 이야기 했답니다.

캐나다 체크인

인숙과 효리 두사람이 식사를 하면서 속에 있는 이야기를 내뱉었습니다. 특히 이효리는 20살로 돌아 간다면 솔직히 연예인 안했을것 같다 그냥 평범하게 살것 같아.

 

여기와서 더 느꼈어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가족을 이루고 아이를 키우면서 그렇게 살고 싶다 라며 말하며 아이를 갖고 싶다는 속마음을 이야기 했습니다.

캐나다를 와보니 많은 것들이 가족 중심이고 정말 차분하고 사람들이 에너지를 간직하고 사는 느낌이네요.

캐나다 체크인

연예인을 하면서는 솔직히 많은 것들에 휘둘릴수 밖에 없으니까 다른 사람들이 손가락질도 하고 비난도 하고…

지금 생각해도 심장이 떨려요. 솔직히 이 생활이 계속 맞나 틀리나 헷깔리네요.

 

‘내가 캐나다에 와서 보니 우리도 가족 중심적으로 살고 있지만 캐나다는 더 가족 중심으로 살고 있다는 느낌이예요. 할머니 아이 그리고 강아지랑 함께 살고 있는 모습이

그렇게 보기 좋더라고요.  남편 이상순에게 당신과 오순도순 좀더 많은 추억을 만들어야겠다며 행복한 삶에 대한 바람을 이야기 했답니다.

 

댓글 달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