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여신 박규리 천둥 번개가 치는 듯한 극심한 두통과 과거 실명됐던 사연 과연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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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군통령으로 불리는 가수 박규리가 뇌출혈 진단을 받은 사연을 전했습니다.

40대 박규리는 동안 외모와 늘씬한 몸매가 뇌출혈 진단을 받았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천둥치는 것 같은 두통이 있었고 눈에 문제가 생기면서 시야가 흐릿해 졌어요. “라고 그녀는 말했습니다.

공연을 마친뒤에 갑자기 눈이 깜깜해졌어요. 나중에 알고 보니 혈관 기형으로 뇌출혈이 일어나면서 실명 상황까지 간것이였죠.

당시 나이는 37세로 뇌출혈이 발병해 죽을 고비를 겨우 넘겼다고 합니다.

뇌출혈 발생 전에 심한 두통을 겪었고 시야가 흐려지는 증상이 나타난 것이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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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박규리는 “목 뒤쪽 중추신경계에서 피가 터졌는데 뿌옇게 보이다가 결국 앞이 잘 보이지 않았다”면서 “다행히 뇌 수술은 하지 않고 약물로 피를 말렸다고 합니다. 천운으로 생각한다”고 덧붙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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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리의 친가와 외가 모두 당뇨 유전적인 부분이 있어서 아무래도 혈관이나 당뇨에 취약할수 밖에 없었답니다.

박규리는 본인의 몸 상태가 안좋아 지는 것을 느끼고는 바로 식습관 개선에 나섰다고 합니다.  말그대로 그전까지 신경을 덜 썼던 식습관을 개선하기 위해서 노력했다고 합니다.

박규리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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