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저음 배우, 그를 한동안 볼수 없었던 안타까운 이유 ‘아랫배에서 5cm 넘는 덩어리 발견돼’ 결국…

 

김형일 데뷔

배우 김형일 하면 1989년 KBS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서 1990년에 장군의 아들에서 신마적 역할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한명회와 왕과 비에서는 홍윤성의 역할로 특히나 그의 중후한 목소리 톤이 일품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이후에는 개그프로 오늘은 좋은날에서 큰형님으로 나와서 개그에서도 큰 화제를 불러 일으키기도 했습니다. 시트콤 남자셋 여자셋에서는

이제니와 교제하는 마마보이 치과의사 역할을 맡기도 했습니다.

 

개그맨 김병만과의 인연

개그맨 김병만과 인연이 닿아서 김형일씨가 김병만을 집에서 먹고 재우며 연기를  가르쳤다고 합니다.

그때 자연스럽게 김병만이 김형일님 매니저 역할을 하게되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인연 덕분인지 김병만이 나오는 개그 프로그램에 자주 얼굴을 비추기도 했다고 합니다.

 

 

 

 

우연히 발견한 혹

외부 에서는 수시로 혈압을 재는 등 특히 건강에 각별히 신경 쓰는 이유에 대해 김형일은 “수십년 전 드라마 촬영할 때 하복부에 혹이 있었다. 의사는 섬유종이나 암일 수도 있다고 하더군요.” 다행히 수술한 결과 그 혹은 섬유종이였다고 합니다. 그 이후로는 건강에 각별히 신경 쓸수 밖에 없. 제 아내도 10년 전에 갑상선암 수술을 받았답니다, 그 이후로 건강에 더욱더 신경 쓰면서 살고 있습니다.  ” 그의 아내 한복희는 “어느달 남편이 건강검진을 받으러 가자고 해서 강제로 끌려갔었다고 합니다. 건강검진를 하러 갔는데 갑상선암이 발견돼 지금은 갑상선을 제거하고  완쾌 되었다고 합니다. ”

지금도 그때 남편 말을 안들었다면 어땠을까 아찔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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