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 난치병을 앓고 있는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 큰 결심을 하고 받은 대수술 후 안타까운 근황

대한민국의 마라톤 영웅이 바로 이봉주 선수라고 할수 있습니다.

근육 긴장 이상증 이라고 하는 신경계  질환으로 투병중에 있는 이봉주 선수의 근황이 공개 되었습니다.

 

이봉주 선수의 부상은?

이봉주 선수는 뭉쳐야 찬다 활동중에 부상을 당했다고 합니다.

은퇴 스포츠 선수들이 축구 경기를 하는 예능 스포그램에 출연하게 되었습니다.

2020년경에는 전지 훈련중에 타이어를 허리에 끼고 질주하는 체력 강화 훈련을 하게되죠.

있때 부상을 당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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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상 이후에 배 근육이 떨리는 경련 증상이 나타나고 상태가 악화되면서 거동이 불편하게 되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이봉주 선수는 더이상 정상적인 활동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수입고 끊어지고 힘겨운 투병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이봉주 선수의 투병생활

이봉주 선수 병을 낫게 하기 위해서 병원도 다녀보고, 한의원도 가보았지만 나이진것도 효과가 전혀 없었다고 전하며

안타까움을 전했습니다.

 

오죽하면 수술까지 했을가요. 수술했지만 안타깝게도 나아진게 없습니다. 가족들이 정말 힘들어하네요. 이게 제일 가슴아프네요

이봉주 선수는 2020년부터 원인 불명으로 허리 통증에 시달리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병원에서는 근육 긴장 이상증이라는 난치병 판정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는 2021년에는 척수 지주막 낭종 제거 수술을 받았지만 안타깝게도 별다른 효과를 보지는 못했다고합니다.

 

이렇게 아픈 가운데에서도 자원 봉사 활동을 하는 등의 다양한 좋은 일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정기적으로 반찬 배달 봉사, 지역내 환경 정화 활동

헌혈 활동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좋은 선수 이봉주 선수의 완쾌를 빌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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