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풀한 가창력 가수 인순이의 안타까운 근황 소식 공개

박원숙 같이 삽시다 KBS

사람이 살아가는데 돈이 무조건 다가 아니지만 돈이 사람의 발목을 잡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순이님도 마찬가지 입니다.

“나와 같은 아픔을 가진 아이들을 위해서 이 학교를 설립했어요. 학교 부지 선정 부터 직접 발 벗고 나섰지요..

이러한 인순이 님의 사연이 공개되고 인순이님의 학교에 대한 남다른 애정 역시 드러났습니다.

박원숙 같이 삽시다 KBS

그러면서 솔직한 속내를 이야기 했습니다. 사실 가지고 있는거 모두를 팔고 있어 그간 말못한 학교 운영의 고충을 이야기 했습니다.

이 학교 사립이지만  전체 무상교육을 실시 중에 있다고 합니다.

학생들이 편히 공부 할수 있는 곳이 바로 인순이 님이 설립한 대안학교라고 합니다.

 

현재는 6회 졸업생 까지 배출한 상태라고 합니다.

일부 졸업생들은 군 복무 중에 월급을 모아서 학교를 후원한 학생도 있었다고 합니다.

받은 만큼 베푸는 소중한 아이의 마음에 울컷 했다고 합니다.

 

학생들이 마음껏 강의 듣고 책도 보면서 쉴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아파본 사람이 그 심정을 알잖아요.

다문화 가정의 아픔을 겪은 인순이

나는 과연 어느나라 사람일까

어디에도 속하지 못한 불안감 한 아이의 어머니이자 다문화 가정 2세로써

힘든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기 위해서 시작한 일이 바로 대안 학교 라고 합니다.

박원숙 같이 삽시다 KBS

어린시절에는 울면서 싸우다가 생각한거

날 가지고 놀리는게 틀린 말은 아닌데 너네말이 맞는것 같아

그날로 제가 해탈해 버렸네요.

제가 저를 인정해 버렸어요. 생각해보니 그 자체가 나였다고 합니다.

대안학교 아이들고 상처 받지 않고 살길 바라는 마음으로 남과 다름을 인정하도록 교육하고 있다고 합니다.

박원숙 같이 삽시다 KBS

 

 

 

 

동영상 보기 

 

댓글 달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