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난 미모의 배우 원미경 갑자기 늙어버린 모습.. 도대체 무슨일이 있었길래

배우 원미경 뛰어난 미모와 연기력을 모두 갖추고 있던 원미경님

그 자연스러운 미모와 모습으로 인해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었습니다. 

대한민국에 인기 많은 배우로 1980년대 그리고 1990년대에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종횡무진 넘나들면서 대한 민국의 3대 영화상인 청룡 영화상, 대종상, 백상 예술 대상을 수상한 레전드급의 여배우가 

바로 원미경님입니다. 

그녀는 고3때 미스 롯데 선발 대회가 있다고 하길래 장난삼아서 친구들과 함께 응모하게 되었고 그 수많은 경쟁자들을 제치고 제3회 미스 롯데 선발대회에서 1위에 입상하게 됩니다. 

그리고는 TBC 공채 20기 텔런트로 데뷔하게 되죠. 1980년대 이미숙과 이보희님과 함께 여배우 트로이카로 불리우기도 했답니다. 

이미숙은 무릎팍 도사에서 자신이 미스 롯데 1등 할것이라고 자부했었지만 원미경님의 세련된 외모를 보고 기가 눌리고 말았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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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경님은 전성기 당시 외모가 워낙 뛰어났기  때문에 한편으로는 조금 빠르게 늙어가는 것처럼 느껴지는데요. 

이를 두고 일부 시청자 분들은 어쩌다 원미경씨가 이렇게 늙어버린건가 하는 의문을 표하기도 했답니다. 

그럼 이렇게 화려했던 그녀가 왜 최근 갑자기 늙어버린 걸까요? 그 이유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원미경님읜 전성기 시절의 김희애를 능가할 만큼 아름다운 미모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금은 이른 나이에 중견 배우 역할을 맡게 됩니다. 

다른 여배우에 비해서 관리를 덜 한 느낌을 받는 건 무슨 이유였을까요?

원미경님은 2002년 드라마 고백을 끝으로 돌연 미국으로 향하게 됩니다. 

2016년 그녀가 복귀하기 전까지 원미경님은 아이를 키우며 남편의 뒷바라지를 하는 평범한 주부로 생활했다고 합니다. 

사실 원미경님은 아이를 키우는 주부로 사는 삶이 너무 좋아서 드라마에 복귀하지 않을 생각이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이들에게 그동안 우리 키우느라 고생했으니 늦기 전에 엄마의 일을 해야 지 라는 말과 함께 

아이들의 권유로 다시 복귀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그녀의 신조 그녀는 “저는 배우는 키나 얼굴을 만져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피아노 치는 사람에게는 손이 중요하듯이 배우의 생명은 표정이다”
“표정을 짓는데 방해되는 건 하지 않는다” 라며 그동안 성형수술을 비롯해서 어떠한 관리를 받지도 않았다고 합니다.

“엄마로서 내 주름살 안에 내 삶이 있고 우리 가정이 있고 우리 아이들이 있고 내 주위 사람들이 있어요 지금 그대로가 좋아요. “

라며 지금의 자신의 모습을 사랑한다고 합니다. 

정말 멋진 여배우임에는 틀림 없네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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