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투병중인 아내를 두고 21세 연하와 불륜을 저질렸던 국민배우 .. 헤어졌다더니 이젠 재혼하다고?

암 투병중인 아내를 두고 불륜을 저질렀던 일본의 한 국민배우 와타나베 켄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안타깝게 아내와는 이혼하고 이제 그 불륜 상대와 재혼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지난 1일 와타나베 켄이 2013년 부터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21세 연하 일반인 여성과 재혼한다고 밝혔습니다.

 

와타나베 켄은 클럽에서 호스티스로 활동하던 30대 주얼리 샵 사장과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합니다.

불륜녀는 만나고 있는 동안 아내는 유방암으로 투병중에 있었다고 합니다.

 

비난에 쇄도하자 2018년 공개사과하고 해당 여성과는 헤어졌고 다시 가정을 지키고 싶다는 말을 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2018년 아내와 이혼하고 올해 첫날 이 여성과 결혼을 발표하게 된것이였다고 합니다.

켄은 1983년 첫 결혼, 그리고 2005년에 재혼 했으며 이번에 세번째 결혼을 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결국 와나타베 켄은 아내와 2018년 이혼하고  2019년 도쿄의 한 재즈 클럽 생일 파티에 그녀는 데리고 나오기도 했습니다.

현재 그와 불륜녀는 동거 중에 있다고 합니다.

와타나베 켄은 1987년 NHK 대하 드라마 주연을 받으면서 유명세를 탔습니다.

2003년에는 라스트 사무라이로 영화에 데뷔해씅며 2006년에는 이오지마에서 온 편지에서 첫 주연을 맞기도 했습니다.

배트맨 비긴즈, 인셉션, 트랜스포머 등의 다양한 영화에 출연하는등 일본을 대표하는 배우로 자리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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