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사는줄 알았는데..” 카리스마 넘치는 유명 여배우, 승승장구 했지만 170억 탕진에 결국 월세살이 해야했던 안타까운 이유

SBS 드라마

김혜수는 16살의 나이로 초콜릿 음료 네슬레의 마일로 광고에서 태권 소녀로 출연하게 연예계에 첫발을 내딧었습니다. 그 광고를 본 한 감독에 의해서 영화 깜보에 캐스팅되어 밤무대 가수 나영 역을 맡아서

연기자로 데뷔했습니다.

 

어린 시절 사진을 보면 감독들이 김혜수를 탐낸 이유를 알수 있을 정도 입니다. 이황림 감독의 경우엔느 김혜수를 캐스팅 하기 위해서 시나리오를 일부 바꿀 정도로 인기를 구가하게 됩니다.

 


이 시절에 하도 스케줄이 많으니 김혜수 측에서는 역을 고사하려 했는데 캐스팅하는 사람들이 제발 맡아달라고 집 앞에서 진을 치고 통사정을 해대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역을 맡은 적도 부지기수라고 할 정도였다고 합니다.

 

영화 쪽에서도 1991년 20대 초반에 잃어버린 너 등의 영화에서 청순 가련한 모습을 이어가게 됩니다. 이명세 감독의 첫사랑이라는 영화를 통해서 첫사랑의 대명사로 인기를 얻게 되기도 했습니다.

 

2012년 어머니 채무 갚는데 전제재산 써버려

김혜수 인스타

김혜수는 어머니 문제 때문에 상당히 곤혹 스러운 입장에 빠진적이 많았다고 합니다. 마포에 있는 한 아파트에서 월세로 산적도 있었다고 합니다. 당시 김혜수는 어머니의 빚을 계속 변제해 주고 있었던 상황이였다고 하합니다.

김혜수의 어머니에게 돈을 못 받은 사람들이 김혜수의 이름을 보고 빌려 줬다면서 연대 채무에 대해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채무자들이 아무 상관없는 연예인들의 촬영장까지 쫓아와서 촬영을 방해하고 돈을 받아내려 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김혜수 어머니의 채무 관계

김혜수 인스타

김혜수는 “어머니는, 10년 넘게 금전적인 문제를 많이 일으켰습니다. 어머니가 한 일에 대해서는 김혜수가 그 내용을 모르고 관련 투자 역시 참여한 적이 없습니다.

아무런 혜택도 받지 못한 채 어머니를 위해 어머니의 빚 상환 책임을 떠맡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김혜수는 2012년 당시 전 재산에 비해 너무 많은 빚을 지게 돼 어머니와 크게 다투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혜수는 “처음에는 자식이 어려운 부모를 돕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일상처럼 반복되는 일이라 상식을 뛰어넘는 일이라 화해할 수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김혜수 개인의 고통을 이겨내고 어머니로 부터 더 이상의 피해가 가지 않도록 앞으로 금전적인 문제를 일으키지 않겠다는 굳은 약속을 받았지만 결국 어머니의 금전적인 문제를 해결해 드리고 다시 또 금전적인 문제가 불거지는 악순환이 반복되었습니다. ” 결국은 더이상 감당하지 못하는 수준에까지 이르게 된셈이죠.

 

이번에 폭로된 13억 빚에 대해 김혜수는 김혜수 어머니가 가족과 상의도, 상의도 없이 문제를 일으킨 게 아닌가 추측하고 있습니다.

김혜수 측은 “8년 가까이 연락이 끊긴 어머니가 혼자 한 일로 김혜수님은 아는 것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김혜수는 “무조건적인 책임만으로는 모든 문제가 해결될 수 없다는 점은  김혜수 씨의 오랜 고민 끝에 내린 결론으로 문제를 일으킨 당사자에게 끝까지 책임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김혜수가 어머니를 대신해 법적 책임을 질 이유가 없다. 라고 말했습니다. 결국 더이상의 어머니의 짐을 지어주는 일은 없을 것이라는 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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