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더러워서 참’, 배우 심은경이 한국을 버리고 일본행을 택한 안타까운 이유 + 일본 최고 톱스타 성장한 근황

Instagram@ekshim_

우리나라 대표 여배우인 심은경 2003년 드라마 대장금을 통해서 데뷔한 배우입니다. 조금은 소심한 성격을 자신감 있는 성격으로 바꾸기 위해서

연기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아역배우로 황진이, 태왕사신기 등에 서 아역 배우로 연기 경력을 쌓았다고 하네요.

하지만 안타깝게도 성인이 된후에 출연한 영화에서는 기존에 아역에서와 같은 좋은 성과를 거두지는 못했다고 합니다.

심은경이 출연했던 조작된 도시, 염력, 궁합 등에서 모두 흥행에는 실패했죠.

여기에 더해서 심은경의 연기 실력에 대한 혹평도 이어졌습니다.

여기에 더해서 아역 배우는 성인 배우로 성공하기는 어렵다 라는 영화계의 속설을 이겨내지 못한 부분도 있었다고 합니다.

그녀가 일본에 가야 했던 이유는

심은경이 대종상 수상 문제로 인해서 불편한 심기를 들러내기도 했습니다. 바로 당초 심은경은 대종상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녀의 불참을 이유로 최종 명단에서 제외되었을 때 씁쓸하다는 심경을 SNS에 피력했습니다.

미국에 있었기에 상을 못 받았기에 결국 지인 천우진이 여우 조연상을 대신 받았다고 하네요

그녀는 상을 받았지만 기분이 풀리지 않았고 오히려 기분만 더 안좋아 졌다고 합니다. 대종상 시상에 대한 공정성을 따지고 싶지는 않았다고 합니다. 분명히 문제가 있는 부분인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여우조연상 후보는 빼셨으면서 왜 조연상은 안 빼셨느지 진짜 웬만하면 이런 글 안 쓰려했는데 진짜… 할 말 없고 다시 한번 이 세계의 쓰라린 경험을 느껴봅니다.라고 본인의 심정을 토로했습니다.

이 때문에 그녀는 한국 영화계를 떠나 일본으로 간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역 배우는 성인배우로 성공하기 어렵다는 속설

영화 신문기자

심은경이 성인이 된 이후로 출연한 영화는 10대의 명성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그녀가 출연한 영화들에 평가 역시 호평보다는 혹평이 많았습니다. 아역 배우는 성인 배우로서는 성공하기 어렵다는 영화계의 오랜 속설을 심은경 역시 넘지 못하는 듯했습니다. 2019년 이후 심은경은 활동 무대를 일본으로 옮겼습니다. 일본 영화 신문기자를 시작으로 블루 아워, 동백 정원 연이어 출연하였습니다.

한국 영화 관계자들은 심은경에 대해서 한국영화의 보석을 일본에 빼앗긴 듯하다는 느낌을 받는다고 합니다. 심은경의 근황을 이야기할 때마다 아깝다는 탄식이 절로 나온다고 합니다. 심은경은 일본에서의 생활을 작정한 듯 일본 내에서는 소속사가 있지만 한국에는 소속사가 없다고 합니다. 한국보다는 일본에 주력하고 싶다는 그녀의 마음을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

2019년 일본으로 무대를 옮긴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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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경은 2019년에 무대를 일본으로 옮기게 됩니다. 일본에서 전혀 생활한적 없는 그녀이지만 뚝심과 끈기로 일본에서 연기활동을 이어갑니다.

일본 영화 가공 OL일기, 신문기자, 블루아워 등에 출연하면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합니다.

여기에 일본 드라마 아노니머스 경시청, 손가락 살인, 등에도 출연 하면서 왕성한 연기 활동을 이어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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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로 2022년에는 43회 일본 아카데미상 우수 여우주연상을 받는 쾌거를 이루게 됩니다.

우리나라 배우가 일본에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면서 성공을 이루는 것에 많은 국내 팬들도 응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국내 스크린에서 더이상 그녀를 볼수 없다는 점이죠.  그녀의 행보를 응원하면서도 한편으로 한국에서도 어느정도 활동을 이어가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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