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준현, ‘맛있는 녀석들’ 갑작스럽게 하차 후 안타까운 근황… 벌써 눈물 쏟아질것 같다

 

맛있는 녀석들 중에서

개그맨 김준현이 맛있는 녀석들 6년만에 하차한 이유를 밝혔습니다.

6년이나 함께 해온 프로에서 하차하기까지 정말 많은 고민이 있을수 밖에 없었는데요.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었던 프로를 그만두기 까지 정말 많은 고민을 해왔다고 합니다.

 

김준현 하차 이유

라디오 스타 MBC

김준현 이제 데뷔한지 15년이 되었고 솔직히 이제 모든것들을 내려두고 자신을 재정비 하는 시간을 가지길 원했다고 밝혔습니다.

맛있는 녀석들을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 제작진, 그리고 동료등 덕분에 오랜시간 맛있는 녀석들을 함께 할수 있었습니다.

아쉽지만 개인 사정으로 인해서 중간에 하차하게 되었지만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그동안 너무 행복했고 감사했습니다. 라고

하차 소감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라디오 스타 MBC

과거 6년 넘게 맛있는 녀석들을 함께 해온 김준현의 갑작스러운 하차 이유에 대해서 건강상에 문제가 있는 건 아니냐라는

질문을 상당히 많이 받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질문에 대한 김준현의 답변은 사실이 아니다 였습니다. 솔직히 건강상에 문제가 있었다면 더 힘든 도시어부를 먼저 그만두는게

맞았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오랫동안 안정될수록 불안해졌어요. 뭔가 매너리즘에 빠져 버리는 것 같고 안정되니 다른 프로그램을 해도

맛있는 녀석들이 있는데 뭐 하게 되고 순간 결핍 부족함이 사라지게 되더라고요.

맛있는 녀석들 중에서

한번은 휘저어야 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뭔가 변화를 주기 위해서 가장 오래된 프로그램을 그만두게 되었다고 합니다.

김구라는 이 이야기를 잠시 듣고 있더니 윤종신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공감했다고 합니다.

윤종신이 라스를 12년이나 하고 나갔지만 유튜브에서 전 라스를 하고 있다면서 윤종신에게 왜 그렇게 고민하냐 했더니

매주 프로를 위해서 나와야 하는게 스스로 지친다고 했습니다. 말그대로 안정된 생활에 파묻혀 더이상 새로운 것을 도전하지 않는 상황

이 상황을 두려워 하기 안정적인 상황을 포기하는 것이죠.

 

김준현은 평소에 동물에 대한 남다른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과거에도 인간의 이기심으로 아무것도 모른채 버려져 고통받는 동물들에게 미안함을 느낀다 밝혔습니다.

이번에 새로 맡은 프로 심장이 뛴다에서는 반려 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많이지는 추세에 맞춰서 동물 병원에 그 긴박한 24시를

현장감 있게 보여줄 예정이라고 합니다. 반려동물 가족의 안타깝고 가슴 아픈 사연을 알려줄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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