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더미에서 울음 터트리던 세살배기 …. 범인 잡고보니 경악 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3살에 불과한 아이가  쓰레기와 오물 투성인 집에 방치되어 있는 것을 확인하고 급하게 119 구조대에 신고하게 되었습니다.

경기도 구리시에 있는 한 주택가에 아이의 울음 소리가 그치지 않는다는 신고가 들어오면서 일어난 일입니다.

한 주택가 아이의 울음소리를 따라 집안으로 들어가니 코끝을 찌르는 악취가 났고 오물과 쓰레기가 집안 한가득이였습니다.

무슨일이있었던 것일까.

3살이라고 보기에는 너무나 앙상한 아이가 오물과 쓰레기 더미에서 울고 있었습니다.

보호자 없이 방치되어 있던 아이는 곧 보호시설로 인계되었습니다.

아이는 상당히 오랜시간 방치되어 있었는지 엉덩이에는 심각한 발진이 있었습니다.

 

경찰은 아이와 부모를 즉시 격리하고 친 어머니를 방인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이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저건 그냥 죽으라는 거 아니냐.

그시간에 부모는 어디에 있었는지 못 키우겠으면 시설에라도 맡겼어야지 라고 울분을 터트렸습니다.

엄마도 정신적으로 문제가 많아 보인다 우울증이든지 다른 정신병이든 아이가 참 안스럽구나 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댓글 달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