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같은 밤이면’ 박정운 결국 눈물 나는 비보 전해 … 가족에게 못 전한 한마디가 모두를 눈물짓게 했습니다.

마지막까지 가수 재기를 꿈꿨던 박정운 가수라는 꿈을 좇는라 미국에 살고 있는 가족들과 연락도 못했다고 합니다. 한국에서 치료받고 완쾌돼서 미국으로 가족 만나러 가려했는데 아쉽게도 다시 돌아오지 못했네요.

자신의 꿈인 가수…. 그 꿈을 쫓느라 가족들에 게게 소홀한 것에 늘 마음이 미안했다고 합니다. 생활이 어려워지고 건강이 나빠졌어도 미국에 있는 가족에게 가지 못했던 이유도 마찬가지였네요.

친구 박준하는 박정운이 김포에 거처를 마련하는데 도움을 주고 음반을 내고 노래를 다시 부르는데 도움을 주었다고 합니다. 아쉽게 도 2002년 이후로 목소리를 낼 수 없는 상태였고 여기에 간경화와 당뇨로 인해서 건강은 더욱 악화되었다고 합니다. 친구와 지인에게 연락해 박정운이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도왔던 것도 친구 박준하였다고 합니다

박정운은 1989년 가요계에 데뷔 했고 1991년 에 발매된 이런 밤이면과 3집이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2002년 7집을 마지막으로 더 이상의 가수 활동을 보여주지 못했다고 합니다.

1992년 당시 1위곡은 신승훈의 우연히와 서태지와 아이들의 난 알아요였고 여기에 밀려 10주 연속 2위 30번 이상을 2위를 한 곳이 바로 오늘 같은 밤이면이라는 노래였다고 합니다. 오늘날까지 꾸준히 불러지는 노래가 바로 오늘 같은 밤이면 이였다고 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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