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떨리고 두려웠어요’ 112 신고 경찰관이 ‘이것’ 의도를 알아채서 결국 가해자를 잡을수 있어 모두들 탄복했습니다.

하루는 112에 신고가 들어왔다고 합니다. 신고자는 바로 반말로 말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횡설 수설에 뭔가 이상함을 느낀 경찰관은 문제가 있음을 알아 챘다고 합니다.

긴급 신고 112입니다 라는 말에 신고자는 어 어디야 라면서 답변 합니다.

이때 뭔가 심상치 않음을 느낀 경찰관은 물어 봅니다. 신고자님 혹시 지금 위험한 상황인가요?

응 여성은 그렇다고 답변 합니다.

곧이어 경찰관은 문의 합니다. 어디세요 지금 계신곳이요 라는 질문에 아 지금 택시 기다리고 있어

경찰관은 곧 다시 질문 합니다. 위치가 어디세요?  119안전 센터 건너에서 택시를 잡고 있어 라며 아는 분과 통화 하는 척 하고 있었습니다.

다른 사람과 같이 있나요? ” 응”

위협을 당하고 있나요? “응”

여성은 본인의 인상 착의를 이야기 합니다. 흰색 구두를 신고 있어 발 아파….. 술 안먹었는데.. 라면서 자연스럽게 본인의 인상 착의와 술은 마시지 않았고 위험에 처해 있음을 알렸다고 합니다.

곧 경찰차를 보내드리겠습니다. 라며 통화는 마무리 되었다고 합니다.

여성은 곧 위험에서 벗어날수 있었고 가해 남성은 경찰에 붙잡혔다고 합니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은 울컥했습니다. 너무 고맙습니다. 장난 전화로 오해 할수 있는 상황을 그래도 다행이 알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라면서 경찰관을 칭잔 하는 댓글이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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