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갔다 와사비 테-러 당했습니다” 日사장 장난이였다 비웃어, 이를 본 한국 네티즌들 OO으로 보-복

요즘 일본으로 여행 가는 사람들이 정말 많아진것 같습니다.

일본에 많은 분들이 여행을 가면서 부작용이 하나둘 생기기 시작하네요.

지난번 와사비 테러에 이어서 이번에 후쿠오카에 유명 음식점에 방문한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와사비 테러가 또한번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초밥에 와사비를 한 숟갈 넣어서 그런지 몰라도 초밥 자체를 먹을수 없을 정도의 어마어마한 와사비가 들어있었다고 합니다.

 

지난 4일 후쿠오카의 한 유명 초밥집의 한 지점을 방문했습니다. 무려 1시간 가량을 줄을 선 뒤에 들어간 식당에서 이것 저것 정말 많이 시켜 먹었다고 합니다.

먹다보니 뭔가 싸한 맛에 깜짝 놀라 초밥을 확인해 보니 먹을 수 없을 정도의 엄청난 양의 와사비가 들어 있었다고 합니다.

와사비를 아예 부어 넣은 것지 엄청난 와사비 양에 놀라고 말았다고 합니다.

 

새우 회를 들추자 엄청난 양의 와사비가 보였습니다. 한국 손님이 대부분이였던 식당에 일본어도 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항의도 할수 없었다고 합니다.

실수라고 생각할수도 있었겠지만, 실수가 아닌 고의성이 다분했다고 합니다.

사장에게 항의하니 죄송하다고 말은 했지만, 눈빛과 얼굴에는 고의성이 다분했습니다.

뒤에서 비웃는 소리가 들렸다고 합니다.

 

가게에서는 우리 가게에서는 이런 요리를 만들수 없다 장난으로 생각된다는 답변을 했다고 합니다.

한국 네티즌들은 이 일식당에 대해서 벌점을 최악으로 주는 등의 항의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이가게에 대한 댓글은 수천개가 달리고 별점은 5점 만점에 1.4점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댓글에는 부끄러운줄 알아야 와사비 많이 넣는 가게 다시 가면 안되는 가게 등의 댓글이 추르륵 달렸다고 합니다.

아직도 이런 가게가 있다는게 어이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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