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 눈을 잃을수도” 진풍명품 진행하다 어느날 사라진 아나운서 … 갑자기 눈물 펑펑 쏟은 이유가 알려지자 모두가 당황하고 말았습니다.

진품명품의 최장수 MC 왕종근님 무려 10년째 당뇨병을 앓고 있는 그의 근황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당뇨병의 합병증으로 인해서 한쪽눈은 백내장을 앓고 있을 정도라고 합니다.

tv 조선 기적의 습관

아나운서 왕중근과 아내 김미숙님이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해서 근황을 알려왔습니다.

 

왕중근 아나운서는 아내에게  간단한 이벤트를 해주다 눈물을 쏟고 말았습니다.

2일 저녁 방송된 한 프로그램에서는 왕종근 아나운서와 아내 김미숙의 일상이 그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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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동안 당뇨병을 앓아온 왕중건은 아내의 반대를 무시하고 아침에 간식을 먹고 시끄럽게 TV를 보며 깨웠습니다.

화가 난 김미숙은 결국 폭팔하고  방으로 들어가 버렸습니다. 이에 왕중근은 아들 왕재민의 도움을 받아 특별한 행사와 세레나데를 준비했습니다.

아내를 위해서 LED 촛불을  설치하고 꽃잎을 흩뿌려 놓습니다. 꽃길을 걷는 아내에게 ‘아내에게 바치는 노래’를 부르던 그는 갑자기 눈물을 흘렸습니다.

 

“내가 왜 우는 거지?” 갑자기 터진 눈물에 당황했지만 눈물이 멈추지 않아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아내 김미숙도 쑥스러워하면서도 “평소에 잘한다”고 말했고, 왕종근은 결혼식에 해주지 못한 이벤트를 이제야 제대로 해주네 라며 눈물 지었습니다.

세레나데가 끝난 후 왕중근은 “조금 감동적이지 않나. 결혼하고 나서 너를 위해 가장 많이 준비했다”고 말하며 돈이 든 봉투를 건넸습니다.

김미숙은 평소 ’20만원’보다 훨씬 많은 액수에 감격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12살 차이 부부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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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왕종근과 12살 연하 아내 김미숙님의 만남은 어느 결혼식에서 였다고 합니다.

첫 만남은 결혼식에 사회자와 축가 담당자로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사귀면서 알아보니 처음 만남은 아나운서와 어린이 합창단원이였더라고 합니다.

뉴스 부스에 엄청 잘생긴 아저씨가 있었고 그게 지금의 남편이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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