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혼자 계신 집에” 중학생 3명이 문을 부수고 무단으로 집에 침임… 그 충격적인 이유가 알려지가 모두 칭찬했습니다.

할머니 혼자 계신 집에 갑자기 불이 났습니다. 자칫 할머니의 목숨이 위험할수 있는 상황 에서

용감하게 뛰어는 3명의 중학생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불이난 화재 현장에 맨몸으로 뛰어든 중학생 3명 이들은 할머니를 무사히 구해낼수 있었습니다.

평소 친하게 지내고 있었던 중학교 1학년 조경민군과 그 친구 2명은 평소와 같이 집에서 게임을 하다

출출함을 느껴서 집 근처 편의점을 향했다고 합니다. 평소와 다름없는 일상이였죠.

 

편의점에 거의 다다랐을때 갑자기 뭔가 타는 냄새가 났다고 합니다 이 학생들은 이 타는 냄새를 놓치지 않고

냄새를 쫓아 갑니다. 냄새를 따라가던 그들이 마주친것은 연기가 가득찬 집이였습니다.

불이난 집은 바로 할머니 혼자 사시는 집이였습니다.

이 학생들은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집으로 달려갔습니다. 위급한 상황임을 확인한 이 세명은

집앞에서 할머니를 계속 불렀지만 기척이 없었습니다.

다급한 상황 세명은 집안으로 뛰어 들어갑니다.

 

할머니 집 부엌에서 시작된 불이 삽시간에 집안 전체로 번지고 있었습니다.

할머니는 몸이 불편해서 밖으로 빠져나오지 못하고 계셨던 것이였죠.

아이들은 할머니를 부축해서 급하게 바깥으로 대피할수 있었습니다.

 

이 아이들 덕분에 할머니는 소중한 생명을 구할수 있엇습니다.

할머니는 아이들에게 진심을 다해서 감사를 표했고 아이들은 소방 서장 명의 표창을 받게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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