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 암으로 죽-은 아빠, 딸은 아빠가 너무 그리워 매일 문자를 보냈는데… 어느날 놀라운 일이 벌어지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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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적에 아버지는 세상에서 가장 중요하고 강한

어릴적 아버지라는 존재는 엄청난 존재였습니다. 이런 아버지를 잃는다는 것은 세상을 잃는 것보다 더한 슬픔일수밖에 없습니다.

오늘은 미국의 체스티티 패터슨 이라는 여성의 이야기 입니다.

패터슨도 어린시절에 아버지를 잃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녀의 삶은 이것 하나로 180도 바뀌게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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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전 아빠를 잃었고 아버지의 죽-음은 그녀에게 정말 큰 상처와 충격이 되었습니다.

그녀는 아빠의 죽음을 믿을수 없었다고 합니다.

당장에라도 나에게 달려와서 사랑한다고 말해줄것 같은 아빠… 하지만 아빠는 그녀 곁에 없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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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아빠와의 추억을 되살리고 아빠가 그리울때마다 아빠의 번호로 문자를 보냈다고 합니다.

자신의 하루하루를 일기와 같이 쭈욱 적어내려갔다고 합니다.

그것도 매일매일 꾸준히 이어져왔다고 합니다. 마치 아빠에게 이야기 하는 것처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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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동안 이런식으로 계속 문자를 보냈다고 합니다. 얼마나 많은 문자를 보내고 아빠의 답장을 그다리고 있었는지 모를겁니다.

하지만 아빠에게는 답장이 없었다고 합니다.

 

그러던 어느날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고 합니다.

그녀는 깜짝 놀라고 말았습니다. 바로 아빠에게서 답장이 온것이였습니다. 그것도 장문의 답장이였다고 합니다.

아빠의 4번째 기일을 몇일 앞둔 날이었다고 하죠

 

 

4년전부터 매일 문자를 보냈지만 아무런 답장이 없었던 그 번호에서 문자가 왔습니다.

의외의 문자였습니다. 자신을 브래드라고 했던 한 남성이였습니다.

그는 5년전 사고로 자신의 어린 딸을 잃어버리고 말았다고 합니다.

 

그는 그녀가 보낸 문자를 마치 하늘나라에서 보낸 문자로 생각했다고 합니다.

4년간 네가 보낸 문자에서 당신이 성장하고 잘 자라는 모습을 상상할수 있었어.

너에게 답장하고 싶었지만 네 마음을 아프게 하고 싶지 않아 보낼수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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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정말 특별한 사람이야 만약 내 딸이 살아 있다면 너 같은 사람이면 좋겠어 라면서

그녀의 멋진 삶을 칭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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