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의대생 사-망 사건 아버지 1년지난 지금 근황이 알려지자 모두 그만 오열하고 말았습니다. (+현재 진행상황)

사건은 지난 4월 25일 손군이 친구와 함께 한강에서 술을 마시다 실종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나서 얼마 지나지 않은 4월 30일 한강공원 잠수교 근처에서 사망한채로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어떻게 보면 흔한 사고로 치부할수 있는 사건이였습니다. 술먹고 익-사한 사람으로 꼽자면 1년에 몇천명 정도는 될 정도로 없는 사건은 아니였습니다.

특히나 여름철에는 정말 많은 사건이 일어나는 곳이 바로 한강 고수부지였습니다.

하지만 손군이 그것도 미래가 촉망한 20대 어린 나이에 이렇게 허무하게 죽음을 맞이한다는게 손군의 아버지로서는 믿기 힘든 일이였을 겁니다.

손군과 함께 술을 마신 친구들은 인사불성 상태였고 당일 술이 거하게 취한 상태에서 손군의 아버지는 가해자를 공개적으로 이야기 하지는 않았지만 누군가 가해자가 숨어 있다 라는 말을 하면서 누군가에 의해서 의도적으로 실족사 한게 아닌가 하는 의심을 하기도 했습니다.

 

손군의 아버지는 아들의 장례식장에서 아들을 잃은 슬픔과 함께 실종 당시에 함께 있던 친구에 대한 원망과 의심 그리고 분노가 함께 섞여 있었던 상태였습니다.

아이를 잃은 아빠는 더이상 잃을게 없거든요. 그대가를 반드시 치르게 해주겠다고 아들과 맹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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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손씨는 아들의 친구가 처음 손씨를 만났을 때 친구 끼리 통화한점을 숨겼다고 합니다.

여기에 진실을 밝히기 위한 최면 수사에도 소극적으로 임하고 있다고 합니다.

손씨는 또한 실종 직후에 신발을 바로 버리고 아들의 친구의 아버지가 이를 알고 있는 점이 의문스럽다고 합니다.

1년이 지난 지금 어떻게

‘아들이 죽었다고 생각 들고 제가 다시 살아기는 이유 지금까지 살아 있는 이유는 너무 억울해서 예요’

많은 이들이 이 사고의 원인을 둘러싸고 숱한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하지만 경찰은 이사건은 단순 변사사건으로

심의 위원회를 거쳐서 손군 사건을 내사 종결 처리했습니다

그 이유로는 타-살의 증거가 없고 손군의 친구에게 범죄협의점을 참을수 없었다고 합니다.

경찰은 또한 손씨가 친구를 유기치사 폭행치사 혐의로 고소한 사건 역시 증거 불충분으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고 합니다.

하지만 손씨는 불송치 결정에 대해서 이의 제기해서 검찰에 사건 배당 되도록 조치한 상태라고 합니다.

사건 장소 근처의 CCTV에 대한 정보 공개 결정 관련 소송도 결정이 조만간 날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행정소송을 내기전에 경찰 담당 부서에 영상 파일을 수차례 요청했지만 여러 이유로 인해서 한번도 응해 주지 않았다고 합니다.

소송을 해서야 그제서야 승소 이후에 주겠다는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친구역시 초기에 한번 불렀을 뿐 피고소인 조사도 한번도 안했다고 합니다.

손씨는 법조계에서는 이사건이 한국의 오제이 심슨 사건과 비슷하다는 말을 전달 받기도했다고 합니다.

경찰이 지나치게 주변인의 자백에만 의존한다고 호소했습니다.

살 이유가 없지만 너무 억울해서 억울함을 풀기 위해서 살아가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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