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5억씩 벌던 가수 장나라, 그녀의 상상 초월할 기부 금액을 외부에 알리지 않은 이유 마저 ‘감동’

 안티가 하나도 없는 연예인 하면 아무래도 찾기 쉽지 않을 겁니다. 그런 배우중에 한명이 바로 장나라 입니다. 배우 장나라가 어느새 40대에 접어들었지만 여전히 소녀스러움이 물씬 풍기는 장난기 가득한 귀여운 이미지가 돋보이는 배우입니다.

작년에는 자신보다 6살 연하인 남성과 결혼해 다시금 화제가 되었답니다. 여기에 그녀의 엄청난  전성기때의 수입과 역대급 기부금도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장나라 나이는 42살입니다. 그정도의 나이로 보이지 않는데요 그녀는  2001년 5월 ‘눈물 가득’으로 정식 데뷔했습니다.

 장나라는 2000년대 초반 가요계뿐만 아니라 드라마, 예능, 광고 등에서 일명 ‘장나라 신드롬’을 일으킨 장본인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엄청난 인기를 구가 했죠

 MBC 시트콤 ‘뉴 논스톱’에 출연하며 깜찍하고 귀여운 이미지로 큰 인기를 얻기도 했답니다.
시트콤 장나라의 성공에 이어 후속곡 ‘고백’, ‘4월의 이야기’를 가수로 발표하며 성공적인 데뷔 앨범을 냈고 이듬해인 2002년 장나라는 SBS 미즈키 드라마 ‘명랑소녀 성공기’의 주연으로 출연하기도 했습니다.
실제로 방송에 출연해 전성기 수입을 언급한 장나라는 “전속기간이 있었는데 어떤 날은 4억~5억 원 정도 계약을 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한국 여자 스타들 사이에서 장나라의 인기는 역대급이였으며, 돈도 많이 벌지만, 그 돈을 자신을 위해 다 쓴 것이 아니라,  장나라는 연예계 기부천사 2호로 선정돼 당시 장나라의 기부금 총액이 13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답니다.

보통 광고 촬영 후 수익금은 직접 기부금으로 사용했다고 합니다.

이에 네티즌들은 “대단하다”, “얼굴뿐 아니라 마음도 천사 같다”, “결혼해서 더 행복하게 살아라” 등 장나라의 선행과 기부에 응원을 보내기도 했답니다

유기견 보호소 기부

지난 1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장나라가 유기견 보호소를 방문하기 전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선물을 직접 전달했다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글쓴이가 첨부한 사진에는 부피가 큰 강아지용 닭가슴살 육포와 큼직한 패드, 물티슈가 상자에 담겨 있었습니다  장나라는 아이들과 하루 놀아주고 수다 떨고, 청소도 하면서 보냈다고 합니다.

자원봉사자들. 이어 “장나라가 이런 글 올리는 걸 정말 싫어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훈훈한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은 “8년 넘게 응원해주셔서 너무 좋다”, “캐릭터 최고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장나라가 후원하는  포천에 위치한 국내 최대 규모의 민간 유기동물 보호소에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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