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떠났네” 후크 작별한 배우 윤여정, 세계최대 美 에이전시와 계약했습니다.

윤여정 인스타

배우 윤여정에 간만에 좋은 소식이 전해 졌습니다. 미국의 할리우스 세계 최고의 연예 기획사 CAA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합니다.

미국의 연예관련 매체 데드라인에 따르면 한국의 여배우로는 최초로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윤여정과 CAA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고 알려왔습니다.

CAA는 톰행크스, 스티븐 스필버그, 리스 위더스푼 등의 할리우드의 대 스타들이 소속해 있는 헐리우드의 대형 에이전시라고 밝혔습니다.

윤여정 인스타

우리나라 배우중에는 이정재, 강동원, 정호연 등이 CAA와 함께 계약을 맺은 상태라고 합니다.

윤여정은 현재 한국의 전 소속사인 후크와는 계약을 최종 종료한바 있습니다. 이는 후크와 가수 이승기와의 음원 사용료 정산 문제로 갈등을

빚고 있는 상태입니다.

배우 윤여정은 영화 미나리로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 조연상을 수상하며 전세계 인지도를 급상승 시킨바 있습니다.

배우 이서진 서진이네로 돌아와

소속사 후크 엔터와 잡음 속에서 새로운 출발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새 예능 프로인 서진이네는 2월중 방송 예정으로 윤식당을 잇는 새로운 프랜차이즈 식당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미 지난해에 멕시코에서 촬영을 마쳤으며 현재 편집 진행중이라고 합니다.

이번에는 한국의 패스트 푸드를 활용한 길거리 음식에 도전하기로 한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윤식당에서 함께 해온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함께 하여 케미를 보여줄것으로 기대한다고 합니다.

댓글 달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