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일기’ 이 배우 생전모습 깜짝 등장에 울음을 참던 김수미, 김용건 ‘이것에’ 결국 참았던 눈물을 터트렸습니다.

회장님네 사람들

고 박윤배님의 생전의 모습이 깜짝 등장했습니다.

한 예능 프로에서 박윤배님의 생전 모습이 모니터에 나타났습니다.

40년만에 전원일기 촬영지 삼하리에 멤버들이 도착했습니다. 이들은 과거 촬영당시의 추억에 푹 빠져 들고 말았습니다.

마치 40년전으로 돌아간것 같다…

특히 김용건은 더 많은 식구들이 왔으면 좋았을 뻔 했는데 하며 아쉬워 하기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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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특별한 손님을 만났습니다. 바로 박윤배님입니다.

디지털로 복원되어 화면에 등장한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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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으로 박윤배님을 본 김용건은 그만 눈물을 흘립니다. 왜 거기 앉아 있어…. 라며 먹먹한 모습이 그래도 카메라 잡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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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목소리가 나오자 참았던 눈물을 흘리고 맙니다. 김수미역시 먼저 가서 속상하지 않아? 내가 애미 먹을건 다 챙겨줄께

백윤배는 고마워 수미야…라고 답하기도 했습니다.

여기에 고인의 딸 박혜미도 등장했습니다. 혜미 왔네 인사해… 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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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일기에서 응삼이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배우 박윤배님 18일이 사망 2주기를 맞았습니다.

박윤배님은 2020년 폐섬유증을 앓다가 향년 73세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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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배는 전원일기에서 응삼이 역할로 이름을 알린 뒤에 토지, 연개소문, 등의 작품에 출연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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