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뜨면 지옥’ 개그맨 박수홍, 신혼인데..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이번엔 또 무슨일이?

 개그맨 박수홍은 결혼식 당일에도 아버지와 어머니를 포함한 가족 없이 결혼식을 치렀으며 이제  결혼 후에도 가족들과 연락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유튜버 이진호님이 올린 유튜브 동영상에서는  개그맨 박수홍과 그의 가족 관계가 여전히 좋지 않다고 주장했습니다.

편스토랑 KBS

지난달 23일에 열린 박수홍과 김다예의 결혼식에는 박수홍님의 부모님과 형의 가족들은 아무도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부모님을 비롯한 가족들이 아무도 박수홍님의 결혼식에 참석하지 않아 결국은 친한 지인인 김수용, 박경림이 결혼식 혼주석에 앉아서 결혼식을 진행 한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결혼식에는 박수홍님의 평소 인격을 알수 있게 많은 분들이 참석했습니다. 가족분들중에 아무도 참석하지 않았고 이를 박수홍님도 감안하고 있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하지만 결혼식 이후에도 박수홍 김다혜 부부는 방송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디에도 가족들이 부부에게 연락했다는 소식이 들리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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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사람도 부부에게 연락을 취하거나 안부를 묻는 일은 없었다고 합니다.

 “형이 공금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아버지가 형을 철저히 보호했는데 애초에 손을 댄 게 잘못됐다”고 말을 이어갔습니다. . 박수홍의 형인 박씨는 지난해 9월 구속돼 현재 조사를 받고 있다. 박씨는 박수홍의 출연료와 보증금을 30년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는 상태라고 합니다.

눈뜨면 지옥이였던 당시

TV 조선 조선의 사랑꾼

박수홍은 과거 마음 고생했던 상황을 회상했습니다.

형과의 사건이 공개되고나서 박수홍은 아무 것도 안하고 물도 안마시고 누워만 있었다고 고백했습니다.

아내가 옆에와서 살아야 한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눈을 뜨면 지옥이 펼쳐졌다고 회상했습니다.

방송국을 가야 하는데 날은 상당히 좋은데 너무도 가기 싫었다고 합니다.

방송국에 오니 아무도 나에게 말을 걸지 않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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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며 과거 본인에게 씌여졌던 각종 루머 때문에 고통 받았던 당시를 회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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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본인의 매니저가 아내를 지키고 싶으면 버티라고 차갑게 이야기 했다고 합니ㅏ.

못버티면 다 잃는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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