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도 놀랐다, 최OO, ‘사실 2년 전 합의 이혼했다’ 깜짝 고백에 급 당황… 런닝맨 제작진도 몰랐다니…

SBS 런닝맨 촬영에 파이터 정찬성, 추성훈 그리고 김동현 최두호가 출연했습니다.

런닝맨 SBS 유튜브

유재석은 최두호에 대해서 가장 막내고 33살로 결혼했다고 소개했습니다.

하지만 최두호는 손으로 X를 가르치며 죄송한데 이혼했다 라고 말해 모두를 당황하게 만들었습니다.

 

최두호는 협의하에 이혼했다라고 밝히며 외부에도 공개하지 않은 상황이라고 말해

제작진을 당황하게 만들었습니다.

런닝맨 SBS 유튜브

유재석은 자연스럽게 진행을 이어가면서 그럼 다음번에는 돌싱포맨에 나오면 된다라고 이야기 하자

최두호는 그럼 바로 준비하겠다라고 말해 주변의 웃음을 유발했습니다.

 

방송에서 최두호는 이혼사실을 깜짝 고백했습니다.

협의 이혼으로 이혼한지는 2년 반이 지났다고 합니다.

예능 방송 런닝맨에서 최초로 이혼 사실을 고백한 최두호, 이렇게 발표하는 것도 괜찮은것 같다라고 말했고

유재석은 최신 업데이트가 늦었다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최두호는 2017년 2월 여친 김수효와 결혼했지만 안타깝게도 성격 차이로 인해서 이혼한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최두호 이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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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두호가 부산에 위치한 팀 매드로 이적했을때 부산에서 대학을 다니던 여자친구를 처음 만나 교제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종합 격투기 선수인 본인의 삶은 다른 누구보다 깊이 이해주는 사람이 바로 아내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결혼식 끝나고 바로 보라가이로 신혼여행 가서 잠시 휴식기를 가지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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