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최진실 딸 최준희, 희귀병 투병에 친구 1명도 없이 악과 깡으로 견딘 학창시절, 졸업식에 결국 눈물 보이고 말았습니다.

최준희 인스타

최준희 드디어 고등학교 졸업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본인의 SNS에 03번 최준희 선수 드디어 졸업으로 골입합니다. 다들 저만큼이나 기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진정한 어른으로써 더 잘살아 보겠습니다. 라고 적었습니다.

최준희 인스타

그리고 가족이 아무도 안온다고 조금 슬퍼하긴 했지만 이른 아침부터 저를 위해서 대형 꽃을 들고와준 지인들 최고 입니다.

지인석에 오빠들이 다 같이 서있는 모습을 보고 저는 사실 눈물 흘렸습니다. 라고 덧붙였습니다.

최준희는 가족과 함께 성장하지는 못했지만 지인과 남자친구와 함께 졸업식을 다른 누구보다 행복하게 보낸것 같더라고요.

최준희는 또한 학교에 친구가 없기는 하지만 고등학교 생활 진심으로 행복했다고 회상했습니다.

남자친구가 내 성적표를 보고 깜짝 놀라더라고 말해 주변을 웃음으로 만들기도 했답니다.

최준희 인스타

학교에 들린후에 남자친구와 함께 부산영행을 함께한 것으로 SNS에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그만큼 남자친구와의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기도했습니다.

졸업생 중에 내가 가장 큰 꽃을 받았다 울 오빠들 최고라고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친오빠 최환희가 동생의 졸업식에 보이지 않아 누리꾼중에 일부는 아쉬움을 표하기도 했습니다.

인터넷에서 그녀의 졸업식을 진심으로 축하하는 글이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최준희는 이제 소속사와 전속 계약을 마무리하고 이제는 작가로 활동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엄마 최진실 그리고 아빠 조성민 삼촌 최진영의 끼를 모두 고스란히

물려받아서 가수, 배우에서 상당한 감각을 지니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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