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신 마비까지’ 하하, 별의 세째딸 희귀병 소식이 전해지자 모두가 오열하고 말았습니다.

별 인스타그램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14년만에 정규 앨범을 들고 출연한 가수 별의 이야기가 주변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박명수는 라디오에서 별에게 지난주에 하하와 아들 드림이가 라디오에 출연했었네요. 막내가 아프다던데 괜찮나요?

별은 막내딸 송이가 주말에 독감으로 인해서 입원했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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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가 아이가 셋이라 아빠가 많이 도와주나? 라는 질문에 당연히 많이 도와줄수 밖에 없다 가끔은 피곤해서 그런지

자는 척을 하기도 하지만 제가 귀신같이 안다 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막내딸 송이의 희귀병 투병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22년 별은 막내딸 송이의 희귀병 투병 사실을 밝혔습니다. 건강하던 아이에게 갑자기 일어난 일이라 아이 뿐만 아니라

우리 가족 모두가 힘든 시간은 보냈습니다. 길랭 바레 라는 이름도 낯선 병이였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별은 길랭-바레 증후군을 앓고 있는 송이의 사연을 조심스럽게 전했습니다.

다행히 지금은 딸이 건강하다”고 말했습니다.

이후 그녀는 “남편이 밖에서 웃음을 주는 직업이라 고통스러운데 웃을수 밖에 없었다”라고 안타까움을 드러냈습니다.

길랭 바레 증후군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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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초신경과 뇌신경에 광범위하게 나타나는 원인 불명의 염증성 질환을 말합니다.

신체 일부의 마비 증상이 시작되어 온몸으로 확산 되는것이 특징입니다.

심할 경우에는 사지 마비 호흡 장애 심지어 사망에 까지 이를수 있는 질병입니다.

하하와 별의 막내딸 송이는 길랭바레 증후군 투병하며 잘 치료한 덕분에 지금은 완치한 상태라고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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