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센 바람 폭우 쏟아진 울산, 강아지 3마리 버리고 나몰라라 … 결국 주인 찾았다.

안녕하세요 꿀팁 뉴스 입니다. 오늘은 태풍 한남노가 우리나라로 들어온 지난해 울산에서 있었던 일을 말씀 드리려합니다.

몇일전 태풍 한남도의 영향으로 인해서 강한 비가 내렸던 울산 지역에 또하나의 슬픈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지난 5일 한남노가 오는 울산 지역에 한 펜스 기둥에 개 3마리가 묶여 있었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사진으로 누누가 강아지를 방치하고 사라졌다는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강아지를 발견한 이는 곧 강아지를 구출해서 근처 정자로 이동했다고 합니다. 이후 소방대원에게 이 강아지를 인계했다고 합니다.

이 강아지들은 모두 유기견으로 보호센터로 이송될 예정이였지만 다행히도 주인을 찾을수 있었다고 합니다.

사진 출처 SBS 뉴스

네티즌들은 동물을 하나의 생명으로 본것이 아니라 장난감으로 본것이라고 분개하기도 했습니다.

오해였던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곧 주인을 찾았고 개 3마리 모두 안전하게 주인에게 돌아갔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 뒤에도 네티즌들은 솔직히 비가 오는 날에 펜스에 강아지를 묶어 둔것으로 뭔가 다른 의도가 있는건 아닌지 의심이 된다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다행히도 다음 날 나타난 강아지 주인은 잠시 묶어 뒀는데 강아지가 사라졌다고 합니다. 다행이 3마리 모두 무사히 주인곁으로 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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