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던 사람도, 주유소 사장님도 내 일 처럼 …길에 쓰러진 시민을 살린 영웅

안녕하세요 꿀팁 뉴스입니다.

오늘은 시민 영웅의 스토리를 말씀드리려 합니다.

사진 출처 YTN 뉴스 이하동일

지난 4일 오전 11시 15분 경 부산 해운대의 모습입니다. 갑자기 지나가시던 분이 쓰러지셨습니다. 무슨 일인지 많은 분들이 그분 주변으로 몰려들었습니다.

그때 바로 시작한 심폐소생술 CPR이 시작되었습니다. 누가 뭐라고 할 세도 없이 많은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그분을 도우러 모여들으셨습니다. 한 번은 119에 신고하셨죠.

숨을 안쉬고 계셨던 것 같습니다. CPR 진행하고 있었는데 주유하러 오신 분이 승무원이셨다면서 CPR를 해보겠다.

햇볕에 누워 있으니 가져오신 양산을 펴 주고 벨트도 펴주고 신발도 벗겨주셨습니다.

CPR은 교대로 진행되었고 누가 뭐라고 하지 않았는데 그분을 위해서 본인을 희생하셨습니다. 119 소리가 나자 온몸을 다해서 이곳 위치를 알려주고 있었습니다.

다행히 그분은 이송 도중에 구급차 안에서 맥박이 정상적으로 돌아와서 병원에 이송한 사례라고 합니다.

그분을 구급차로 인계한후에야 각자의 볼일과 일상으로 돌아가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제야 현장을 벗어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여러분들이 오셔서 도와 주셨습니다. 응급한 상황에 달하면 많은 분들이 도와주고 계시고 아직까지 우리 사회가 훈훈하다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 모두가 시민 영웅입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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