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그렇게 했을겁니다.’ 긴박한 사고 현장에 망설임 없이 소중한 한 생명을 구해준 시민 영웅

안녕하세요 오늘은 감동적인 시민 어벤저스 분의 이야기를 들려 드리려 합니다.

출처 KBS 뉴스 이하 동일

성남시의 한 도로 검은색 차량 한대가 갑자기 중앙선을 넘어 달리기 시작합니다. 뭔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아차린 시민들

검은색 차량은 한 차량에 사고는 내고도 속도를 줄이지 못합니다. 그 차량 주변으로 몰려든 시민 보니 한 어르신이 의식을 잃으셨던 겁니다. 한 청년은 망설이지 않고 차량 뒷자석을 부숩니다. 처음에는 벽돌로 부수다가 안되니 주변에서 주신 망치로 뒷 좌석 유리창을 부수고 있었습니다.

그분은 나중에 손에 찰과상을 입었다고 합니다.

안좋게 다쳤으면 많이 속상했을텐데요 그래도 누군가를 도와 드리다 다쳤으니까 저는 뿌듯하게 생각합니다. 라고 말을 전했습니다.

한 어르신을 도와 주셨던 두 시민 그 두시민은 표창장을 받으셨고 동네 명예 경찰관이 되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노인 분은 병원으로 가셨고

별탈 없이 집으로 돌아가실수 있었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훈훈한 이야기 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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