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수비만 650만원 ‘ 물 1108톤이나 나온 초유의 사태가 발생한 이유가 밝혀지자 모두가 경악했습니다.

 

한 세대에서 온수 비용만 무려 650만원 가량이 나오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고 합니다. 어마어마한 금액이네요.

세탁기의 호수가 빠져 버리는 바람에 온수요금이 무려 650만원 가량이나 부과되었다는 사연입니다.

이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수도 요금 650만원 나온 아파트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당시에 세탁시 온수 호스가 빠져 버리면서 물이 계속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집주인은 장기간 집을 비우면서 이를 확인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이에 따라 거액의 수도 요금이 부과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SBS 뉴스

다행인건 1층이라서 아래층에 피해는 없었다고 합니다.

온수만 무려 1108톤이 검침 되었다고 하네요.

아파트 입주자 대표위에서는

650만원 가량의 온수 비용을 12개월 분할 납부하는 것에 대해서 동의하고

이 피해 세대를 배려해 주었다고 하네요.

 

 

네티즌들의 반응은 깜짝 놀라는 분위기였습니다.

여기에 꼭 장기간 집을 비울때에는 세탁기 호수를 꼭 잠그고 또 확인하는 습관을 들여야겠다는

반응도 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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