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모텔에 배달 콜’ 받은 기사가 한 이 행동으로… 한 가정을 파탄냈다고 자책 하고 말았습니다.

광진구의 한 배달 기사의 이야기 입니다.

주말에 한 무인 모텔로 배달 주문이 들어왔다고 합니다.

음식점 사장님은 배달이 너무 밀렸고 이 배달 주문이 늦어져서 빨리 배달해주기를 바랬습니다.

매달할 곳은 광진구의 한 모텔이었고 도착했더니 그곳에는 청소하는 아주머니 외에는 아무도 없었다고 합니다.

손님에게 10분 넘게 전화했지만 전화 통화가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음식점 사장님에게 주소가 잘못된거 같으니 한번 주소 확인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합니다.

그랬던 모텔 바로 옆 아파트 주소가 나왔다고 합니다.

아파트에 가서 음식을 배달하고 나서 요앞 모텔로 주소가 잘못 설정되어 있어서

그런데 수정해야 겠다고 이야기 해주었다고 합니다.

남편의 표정이 안좋아지더니

아내는 결국 문을 쾅 닫고 들어갔다고 합니다.

남편이 소리를 지르고 애 우는 소리가 나면서 난리 났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이혼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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