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명을 다치게한 죽전역 칼-부림 30대 여성 정체가 밝혀지자 더욱 소름 끼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오늘 분당선 죽전역에서 여성의 칼부림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사건이 발생은 분당선 지하철 전동차 내부였고

퇴근시간이라 사람들이 많이 몰려 있던 상황이였다고 합니다.

빨간색 옷을 입은 아줌마가

핸드폰 볼륨을 크게 틀어놓은 상태로 게임을 하고 있엇다고 합니다.

인터넷 커뮤니티

옆에 계시던 한 아주머니가 소리좀 줄여 달라고 요청했고

이 상황에 이 여성이 화를 주체하지 못하고

 

소리 소리를 지르면서 자신의 가방속에 있던 과도를 꺼내서

칼부림을 부렸다고 합니다.

나이든 남성분이 제지했지만 칼로 옷이 찢어지는 상황까지 되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추가 상해  피해자가 3분정도 된다고 이야기를 들었고

죽전역에서 멈춰서 역무원과 경찰이 출동해서 그 여성을 체포한 뒤에

전동차가 출발했다고 합니다.

 

할머니 허벅지 찔려서 10cm 자상

말리던 50대 중년 남성얼굴에 15cm 자상

60대 할머니 3~4 cm 자상을 입었다고 합니다.

인터넷 커뮤니티

중년여성이 아닌 37세 여성으로 밝혀졌으며 이 여성의 신상이 빠르게 커뮤니티를 통해서 퍼지면서

논란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이 30대 여성의 가방 안에서는 신경 안정제등의 약물이 확인되어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이 여성은 체포된 이후에도 소리를 지르면서 경찰관에게도 욕을 했다고 합니다.

더욱 소림끼치는건 이 여성은 본인의 범죄의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하는 상황이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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