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엄지원, 21억에 매입한 성수동 건물 수익률 90% 비결은

엄지원 님은 2016년도에 성수동에 있는 건물을 총 21억에 매입했습니다. 당시 8억은 대출로 충당했고 15억은 본인 돈으로  매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당 건물은 2020년에 약 41억에 매도했습니다. 매입금 21억 원 매도 금액 41억으로 약 20억 수익률로는 90%에 달하는 성공적인 투자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엄지원님이 매입한 연희동 건물은 대지면적은 175m2 연면적은 310m 2로 2종 일반 주거 지역입니다. 엄지원 님이 구매한 건물은 상당히 오래된 건물로 1970년도에 준공되었다고 하네요. 준공 후 물론 2012년에 리모델링되었다고 합니다. 1층에는 카페, 2층 ~3층은 레지던스 하우스로 임대 주고 있다고 하네요.

월 임대료는 약 350만원 정도로 1층에 임대 중인 카페와 의류점에서 나오는 수익입니다. 레지던스 하우스로 임대 주고 있는 2층 이상의 임대료까지 합하게 된다면 약 천만 원 정도의 수익이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1990년대에는 길거리 캐스팅이 자주 일어나는 시기였습니다. 물론 현재는 어린 시절부터 연습생을 거쳐 치열한 트레이닝을 통해서 스타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길거리 캐스팅 시절 엄지원 역시 사진 한 장으로 연예인으로 데뷔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대구에 살고 있던 엄지원이 서울 대학에 다니고 있던 친언니를 만나기 위해서 서울을 찾았다고 합니다. 언니와 함께 압구정동에 놀러 갔다가 우연히 찍힌 사진이 패션 잡지에 실리게 되었답니다. 당시 대학생이었던 엄지원은 해외 유명 업체의 모델로 데뷔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것도 우연히 놀러 갔던 압구정동에서 찍힌 사진 한 장으로 연예인 된 사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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