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아이유, 13년간 50억 이것을 위해 썼다… 더 많이 주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꿀팁 뉴스입니다

오늘은 기부에 관련된 훈훈한 이야기를 말씀드리려 합니다. 바로 가수 아이유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사진출처 아이유 인스타 (이하 동일)

아이유는 한 TV 프로에서 진행한 남을 위해 억대 돈을 쓴 스타 1위에 링크 되었답니다.

아이유의 기부는 데뷔당시부터 시작되었는데요. 2008년도부터 꾸준히 모교 장학금을 기부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2018년도부터는 소외된 아이들을 위해서 총 4.5억 가량의 돈을 기부했다고 합니다. 2019년에는 그 액수를 늘려 5억 원가량을 당시 재해를 입으신 분들을 위해서 쾌척했다고 합니다.

그 기부 액수는 점점 늘어서 2020년에슨 9.4억 원 2021년에는 16억 원을 기부했다고 합니다 어마어마합니다. 현재까지 아이유가 기부한 금액 중에 알려진 금액은 무려 50억 원가량 된다고 합니다. 정말 따뜻한 마음씨네요.

포브스지는 한국의 가수이자 배우인 아이유가 2019년도 최연소 아시아의 기부 스타로 선정되었다고 밝혔습니다. 2019년에만 무려 9억원 가량을 기부했다고 합니다. 여기에 주목할 만한 부분은 바로 그녀의 선행이 바로 알려지기보다는 한참 뒤에 다른 사람으로부터 알려진다는 점에 그녀의 진심이 느껴집니다.

기부 방식도 그녀의 꼼꼼함을 알 수 있습니다. 아이유 그녀가 낸 기부금이 실질적으로 필요한 분들에게 사용될 수 있도록 기부하는 기관을 꼼꼼하게 살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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