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런 사람 또 있을까?’ 기부금 17억을 고민 1도 하지 않고 낸 연예인의 정체가 알려지자 모두 감동 받았습니다.

개그맨 유재석님의 미담은 끝을 모르네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서 처음으로 공개된 미담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집안 형편이 어려서워 심장 수술비용때문에 지금까지 수술을 받지 못했던 한 분이 유재석님의 도움으로 수술을 할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총 수술비용은 8800만원으로 건강보험을 적용한 총 수술 비용은 1500만원 가량이였다고 합니다.

실제로 다른 사람에게 본인의 선행이 알려지는 것을 싫어했던 유재석님 익명의 한 독지가 라는 이름으로 병원비 전액을 수납했다고 합니다.

실제로 그의 선행은 그의 소속사에서도 미쳐 알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 단독으로 실천한 선행이였다고 합니다. 또한 그는 그가 부업을 통해서 벌어들인 17억원이나되는 돈을 전액 기부했다고 합니다. 유산슬부터 유두래곤, 싹스리를 통해서 벌어드린 돈이라고 합니다.

그가 기부한 돈은 저소득을 돕고, 산불과 이번 재해로 인해서 어려움에 처하신 분들을 위해서 사용된다고 합니다. 그의 이러한 아름 다운 미담은 계속이어지고 있네요.

또한 이번에 있었던 폭우 피해에도 그는 가만히 있지 않았다고 합니다. 폭우 이재민을 위해서 기꺼이 1억이라는 돈을 쾌척했다고 합니다.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서 집중호우 피해분들을 돕는데 써달라며 기부했다고 합니다.

그의 아름다운 마음씨 칭찬 받아 마땅한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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