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은 취미로 해요’ 43년만에 공개된 김종민의 깜짝놀랄 재산수준

1박2일 시즌4에 효자 불효자 레이스에서 부모님과의 연락을 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이때 김종민은 어머니에게서 가문의 몰랐던 재산에 대한 진실을 듣고 기겁하고 말았습니다.

43년만에 김종민도 몰랐던 김종민 집의 재산수준이 최근에 1박 2일에서 공개되었다고 합니다. 그도 몰랐던 김종민의 집안의 재산 수준은 무려 1300평의 땅을 가지고 있었다고 합니다.

어머님께서는 1300여평의 땅을 평당 2300원, 300만원 가량을 주고 매도 했다고 합니다. 김종민도 지금까지 모르고 있었던 이야기 라고 하네요. 놀라운 사실 한가지 더 그땅의 현재의 시세는 무려 217배나 올라서 현재는 평당 50만원 이상 된다고 합니다.  현재 시세로 하면 50억원 가량 된다고 합니다.

어머님과 통화 했던 김종민은 멘붕에 빠져 버렸다고 합니다. 1박 2일 PD가 이동하자는 말에 김종민은 50억이 날아 갔는데 서두르겠냐 라며 호통을 쳤다고 합니다.

하지만 다행인건 김종민, 미운오리새끼에 보여진 그의 집은 바로 청담 아이파크라고 합니다. 한강뷰가 특징인 이곳, 그 혼자 살기에 널찍한 집이라고 하는데요. 이집의 전세가만 무려 18억 가량이라고 합니다. 이집의 매매가는 무려 27억원 가량 된다고 합니다.

많은 분들에게서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는 김종민 그가 바로 그 집안의 대박 자산이 아닐까요. 아쉽게 놓친 땅은 접어두고 그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