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 사고 이후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25살 배우…. 최근 드라마에 등장해 모두 눈물 흘리고 말았습니다.

이태원 참사로 인해서 세상을 떠난 배우 고 이지한님이 드라마에 등장했습니다.

이지한님은 동국대를 졸업하고 꼭두의 계절이라는 드라마로 공중파에 데뷔를 한 상태였습니다.

안타깝게도 25살 나이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바로 MBC 드라마 꼭두의 계절에서 이태원 참사로 인해 안타깝게 세상을 등지고만 고 이지한님을 추모하기 위해서 마지막 영상을 준비했다고 합니다.

 

드라마의 마지막 방송일 드라마가 마무리되어갈쯤에 드라마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바로 고 이지한님의 영상이였습니다

이지한님은 드라마에 출연해서 유명 프로골퍼의 아들 정이든 역할을 맡았습니다.

이지한님은 드라마 출연진 그리고 스텝과 자연스럽게 그리고 편안하게 대화를 나누면서 열정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드라마의 마지막에는 이지한님이 뒤돌아 가고 꼭두의 계절 배우와 스테프는 배우 이지한님을 기억한다는 자막을 마지막으로 마무리지었습니다.

 

극중에 여친 남친으로 연기한 임수향님은 지한아 좋은 곳에 가서 더 행복하게 지내…

촬영중에 너의 이야기를 듣고 우리 모두 한참을 아무말도 하지 못했어…

 

네가 얼마나 열심히 살았는지 너무나 열정적으로 연기했는지 잘 알고 있어 이제 시작인 네가

너무 빨리 가버려 너무 야속하고 안타까워 라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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