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나오는 헛구역질..” 실명 위기까지간 이천수의 현재 충격적인 건강상황에 모두 안타까워했습니다.

KBS 2TV의 살림하는 남자에서 이제는 축구인 보다는 방송 인이 더 어울리는 이천수의 건강 검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건강검진 결과를 들은 이천수는 깜짝 놀라고 말았습니다.

KBS 살림남 이하 동일

이천수는 평소에 건강에 관해서는 자신있었기에 크게 놀랄 일은 없을 것이라 생각했지만

현실은 달랐습니다. 의사는 이천수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혈관이 막히면 사망 할수 있습니다.”의사는 다음과 추가로 언급했습니다.  “뇌졸중, 심장병 이 발생할수 있습니다. 시력 상실은 그중에 가장 낮은 단계입니다.”

이천수는 그때 최근 췌장암으로 사망한 유상철을 언급했습니다. ” 당시 유상철님의 사망 소식, 상상할 수 없기 때문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췌장암에 대해 걱정한다면 당연히 술을 마시지 말아야합니다. 고기, 알코올 또는 밀가루보다 야채를 먹어야합니다.” 라고 조언했습니다.

 

건강 검진 이후로 이천수는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가족과 함께 짚라인을 타고 체험하는 예능에서는 체험 내내 이천수는 울렁거리고 어지럽다는 것을 호소했습니다.

마지막에는 토할것 같다라면서 남은 체험을 포기하는 듯한 제스처를 보였습니다.

아내의 이천수의 건강에 대한 걱정에도 이천수는 난 운동한 사람이고 세계적인 선수였다 라면서 건강에 대한 자신감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2018년 이천수는 성남의 원정 경기 당시에 경기 종료후에 선수단에 눈물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나중에 그 이유가 유상철의 건강 악화 였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지금도 이천수는 유상철의 이야기를 하면 마음이 아프다고 합니다. 암 진단을 받았을때 자신이 가장 먼저 알았고

마지막을 함께 한 친구였다고 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