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주혁의 아버지 배우 故김무생 , 오늘(16일) 18주기.. 사무치게 그리운 배우 부자의 모습

KBS 1박 2일 중에서
mbc 무릎팍 도사 중에서

 

배우 김주혁의 아버지 고 김무생님이 폐렴으로 인해서 세상을 떠난지 이제 18년이 되는 날이 바로 오늘입니다.

향년 62세 2005년 4월 16일 새벽에 사망하셨네요.

 

그는 1963년 TBC 성우로 데뷔했고 MBC 텔런트가 되어 용의 눈물, 제국의 아침, 청춘의 덫 대추나무 사랑 걸렸네. 등의 100여편의 작품에 출연했습니다.

 

뒤이어 아버지와 같은 길을 걷기 시작한 아들 김주혁은 안타깝게도 2017년 10월 30일 교통사로로 인해서 안타깝게 세상을 등지고 말았습니다.

김주혁 역시 생전에는 아버지에 대한 애틋함을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아버지에게 사랑한다 말 한마디 못하는 무뚝뚝한 아들이였다고 후회와 그리움을 표현하기도 했었죠.

 

이제는 그 두부자의 모습을 볼수 없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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