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너무 많이 했어” 개그우먼 신봉선 결국 이것 후유증이 생겼다는데

개그우먼 신봉선이 요즘 겪고 있는 고통을 토로해왔습니다.

지난 20일 신봉선 개인 유튜브 채널 ‘신봉선’에서 처음으로  ‘ 쉽고 든든한 라면요리! “라면에디션”이라는 영상을 올렸습니다.

공개된 영상 속 신봉선은 선배인 송은이님의 집에 방문했죠.

 

두 사람은 신봉선이 만든 라면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사진=유튜브 채널 ‘신봉선’

그러자 신봉선은 송은이를 보며 “왜 그런 인상을 쓰느냐 라고 물었고, 송은이는 이마를 만지며 “여기 주름이 있다”고 답하기도 했습니다..

 

신봉선은 “보톡스를 맞아야 할 것 같다”고 말했고, “내성이 생겨서 이제 독일제를써야 한다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신봉선은 지난 18일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갑상선기능저하증’을 앓고 있다고 밝혀 주변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사진=유튜브 채널 ‘신봉선’

갑상선기능저하증은 갑상선이 충분한 호르몬을 생산하지 못하여 신체의 갑상선 호르몬 수치가 낮은 상태라고 합니다.

무려 5년 동안 이 병의 고통을 견디면서 보냈고 지금은 정상으로 많이 돌아왔다고 합니다.

공개된 영상에서 주치의는 “이전에는 좋지 않던 갑상선 기능이 약을 먹고 정상으로 돌아왔는데 아주 좋다”라고 밝혔고

과거 6개월 검진하던 것을 지금은 1년 정기검진으로 바꾼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사진=유튜브 채널 ‘신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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