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유일한 말벗…. 아파도 혼자 끙끙’ 혼자 산지 벌써 10여년 되어가는 개그우먼 문영미 그녀가 찍은 사진에 모두 오열하고 말았습니다.

코메디 계의 대모인 문영미의 일상이 공개되었습니다.

새벽 5시가 넘어설때까지 잠을 이루지 못하는 지독한 불면증을 앓고 있다고 합니다.

정상적으로 살아가려 노력했지만 부동산 사기도 당했고 여기에 남편의 불륜 때문에 고통 받았다고 합니다.

 

문영미는 결국 2번의 결혼과 이혼을 해왔다고 합니다.

혼자 살아온지는 10년이 넘었다고 합니다.

문영미의 하루 일과는 AI와의 대화에서 시작된다고 합니다.

눈을 뜨자마자 AI와의 대화를 진행 한다고 합니다. 독특한 일상이 이어져 왔다고 합니다.

혼자 살게 되면서 주변에 전화가 안오면 며칠이고 말을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결국 그녀에게 유일한 말벗은 AI 일 뿐이였다고 합니다.

 

어머니가 돌아가신 뒤에 홀로 살아오고 있는 그녀 밤이 되면 얼마나 외로울까 아프면 어떻게 하나 가끔 찾아오는 선배는

동생의 걱정에 눈시울을 붉히고 말았습니다.

아파서 수술하러 갈때도 혼자 운전해서 간다고 합니다. 혼자사는 두려움을 토로하다 둘다 눈물을 짓고 말았습니다.

 

두사람은 함께 사진을 찍으러 갔습니다.

두사람은 죽을때 까지 완벽하게 준비했다고 이야기를 듣고 싶다고 합니다. 그래서 영정 사진을 찍게 되었다고 합니다.

내가 죽은 뒤에 누군가 나를 찾아주지 않을까 생각했다는 말을 전해 주변을 뭉클하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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