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동생 대신 갔어야했어’…’결혼식에 부모도 참석 못한 슬픈 가족사에 모두가 오열했습니다.

현재는 행복한 가족을 꾸린 추자현이지만 과거에 방송에 출연해서 불우한 가정사를 공개했었습니다.

 


추자현은 외동딸로 알려져 있지만, 추자현에게는 기억나지 않지만 먼저 간  동생이 한명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추자현의 어머니는 작은 실수라도 욕설을 퍼부으며 “동생 대신 니가 갔어야 했는데”라는 말까지 들었다고 합니다.

너는 내운명 중에서

또한 아버지는 아들이 없는 것에 대해서 “아들을 낳지 못하는 어머니를 할머니가 많이 원망했다고 합니다”라고 폭로해 주변을 경악케 했습니다.

 

결국 추자현이 17살 때 부모님이 이혼했고, 이후 아버지가 재혼해 이복형제 3명을 두었습니다.

그래도 추자현은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엄마의 마음을 헤아릴수 있었다고 합니다.

너는 내운명 중에서

“당시엔 엄마를 이해하지 못했는데, 나이가 들면서 이해하게 되었어요. 엄마가 자제력을 잃어가는 것 같았어요. 많이 힘드셨을 거에요.”

이 때문인지 이몽을 통해 공개된 추자현 웨딩 영상에는 시가의 가족만 보이고 추자현의 가족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앞서 추자현은 가난한 가정환경 때문에 한국을 떠나 중국에 첫발을 내디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연예계에 성공한 뒤 아버지에게 연락해 용돈을 줄 수 있는데 어머니에게 연락이 안 돼 용돈조차 주지 못했다고 합니다

 

이야기를 들은 네티즌들은 “화목한 가정 이루길 바란다”, “상처 입은 사람들 편들지 않아도 돼”, “사과한 적 없어”, “동일 여자인지 모르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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