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미안해’ 6시간에 대수술, 안면 함몰 배우, 방은희 아찔했던 아들의 부상… 이어진 불행한 사건에 모두가 오열했습니다.

작년 8월 배우 방은희가 아들 두민의 사고 소식을 듣고 충격에 빠졌었다

방은희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희망을 가지자 무지개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엇습니다.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 방송 화면

게시된 영상에는 도로 위 하늘에 보이는 무지개가 있었습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방은희의 아들 두민이 부상을 입고 병원 침대에 누워있었습니다.

상의에 묻은 피와 거즈, 붕대로 미루어 보아 중상을 입은 것으로 보였습니다.

방은희님은 “하나님 도와주세요, 내 아들을 도와주세요”라며 아들 수술이 잘되길 빌었습니다.

 

그리고 1년여뒤

한 방송에서 방은희는 아들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

방은희님은 “어머니가 형편없어서 아들이 일찍 철이 들었어요. 전남편과의 이혼을 아들은 흔쾌히 동의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함께 출연한 안문숙은 “아들이 보호자가 됐다. 효자다”라고 자랑스러워했습니다.

 

21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박원숙의 흔한 인생3’에서는 배우 박원숙, 안소영, 안문숙, 가수 혜은 등 자매의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방은희님은 아들의 군대 입대에 대한 일화를 말했습니다. 그는 “아들이 평소처럼 누군가를 만나게 되면 연락을 주곤 했는데

당시 연락이 없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들에게 전화했더니,

그는 부상의 심각성을 설명하면서 “아들이 막차를 타려 달리다가 제  발에 걸려 넘어졌다고 말했습니다.

 

얼굴이 함몰되었기  때문에 성형수술이 필요했어요. 당시 사고로 뼈 가루를 제거하는 데 6시간이 걸렸다고 합니다.  다음날 의사를 봤는데. 다행이 뇌는 괜찮다고 했다”다고 말했고 이말에 조금은 안도 할수 있었다고 합니다

이사건 이후에 또하나의 사건이 있었다고 합니다 .

바로 전염병이 창궐하던 시절에 방은희님은 촬영을 가야했고 아들이 병에 걸렸다고 연락이 왔다고 합니다.

아들은 보호자 1명없이 수술을 한뒤에 바로 격리가 되고 말았다면서 눈물을 쏟았다고 합니다.

 

여자 혼자 아들을 키우다보니 여러가지 사건 사고가 있었다면서 주변의 위로를 받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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