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 두살인데 어떻게…’ 박보미 박요한 아들의 가슴 찢어지는 소식에 모두 눈물지었습니다.

출처 박보미 인스타

배우 박보미와 박요하 부부의 겨우 2살짜리 아들의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지자 모두가 안타까워했습니다.

출처 박보미 인스타

 

개그우먼 박보미와 축구선수 박요한의 아들이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입니다.

부부는 부고를 통해 ‘아들,  내 사랑하는 아들 시몬이 천국에 갔다. 일일이 연락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

고인의 빈소는 아산병원 장례식장 32호실이며, 빈소는 22호실, 매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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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사랑하는 천사 아들 시몬이 갑자기 열병으로 심장이 멈췄습니다.

40여분간의 심폐소생술 끝에 아들의 심장이 기적적으로 뛰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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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깊은 잠을 자고 있습니다. 아들을 위해서 기도 많이 해주세요.”

사건 이후 많은 이들이 조속한 쾌유를 기원했지만 결국 아들이 세상을 떠나 안타까움을 더했습니다.

고인에 대한 애도의 물결은 부부의 SNS에서 계속도이ㅓㅆ습니다.

박보미와 박요한은 지난 2020년 결혼해 지난해 아들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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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 모두가 씩씩하게 잘 견디고 있고 아들도 너무 잘버텨주고 있습니다.

우리 가족에게 기적이 일어날거리 믿는다는 글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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