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지원, 대출 잔고만 80억 공실 속출한 100억 건물 이젠 2억손실 어떻게 하나

하지원 인스타

배우 하지원이 서울 성수동에 구입한 100억원짜리 건물이 임대가 안되고 공실이 많아지면서 연 2억원이나 되는 손실을 걱정해야 하는

처지에 놓여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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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에 자신의 법인 해와 달 엔터테인먼트 명의로 서울의 성공구에 있는 빌딩을 약 100억원 가량에 매입했습니다.

 

총 8층 건물로 현재는 1층을 제외한 2층부터 8층까지가 모두 공실인 상태라고 합니다.

대출 금액만 무려 80억원 가량이며 매달 이자로만 3000만원 가량을 납부 중에 있다고 합니다.

임대수익 9000만원 가량을 제외한 연간 약 2억원 가량의 손실을 보고 있는 상황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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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이자로 인해서 수익률이 바닥인 셈이네요.

성수동 경리 단길의 경우에는 상권이 퍼져 있어서 1층 상권을 제외하고는 임대 수요가 그리 높지 않다고 합니다

 

문제는 앞으로입니다. 성수동의 지가 상승 가능성은 그리 높지 않습니다. 거기에 공실일 많은 상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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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료를 쉽게 올릴수도 없는 말그대로 진퇴양난의 상황인 셈입니다.

앞으로 부동산 경기가 풀리는 것을 봐야 겠지만

쉽지 않은 상황임에는 분명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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